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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4 스톡홀름 바이패스 - Förbifart Stockholm - FSK02 암반 터널 설계 계약

    스웨덴 스톡홀름

프로젝트 요약

프로젝트

276억 스웨덴 크로나 규모의 메가프로젝트에서 AECOM과 ÅF 조인트 벤처는 스톡홀름 남부와 북부를 잇는 21킬로미터 고속도로를 설계해야 했습니다. 환경적 조건에 기반해, 도로 구간의 18킬로미터 이상은 터널입니다. 스톡홀름 바이패스로 알려진 이 도로는 최대 깊이가 100미터에 달하는 쌍둥이 간선 터널이 특징입니다. 프로젝트 납품을 위해 19개 분야의 팀이 시공 중에 190만 톤의 암반을 굴착해야 했습니다. AECOM은 기술적 과제, 시공 계획, 정보 관리, 환경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 BIM 프로세스가 필요했습니다.

솔루션

AECOM은 벤틀리 BIM 솔루션을 사용하여 다양한 프로젝트 팀 간에 3D 모델링, 공동 작업, 통합을 촉진하고 ProjectWise를 통해 모든 관계자를 위한 공통 데이터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통합 정보 모델을 구축하여 가상 환경에서 터널 시설의 영향과 운영을 평가함으로써 기술 솔루션을 결정하고 시공 위험을 줄이며 환경 기준을 충족했습니다. 벤틀리 소프트웨어는 수많은 다분야 모델의 정확한 통합을 보장하고 프로젝트 생애주기 동안 데이터 무결성을 향상했습니다.

결과

벤틀리 상호 운용 모델링 및 공동 작업 소프트웨어는 전체 프로젝트 생애주기 동안 효과적인 자산 관리를 구현하여 궁극적으로 운영 비용을 줄였습니다. 정보 이동성과 BIM 프로세스는 효과적인 공동 작업을 보장하고 데이터 무결성을 향상했으며 전체 위험을 줄였습니다.

소프트웨어

AECOM은 Bentley MicroStation, MXROAD, InRoads를 사용하여 굴착 경로를 모델링하고 가상 환경에서 터널 시설의 영향과 운영을 평가했습니다. ProjectWise를 통해 모든 3D 설계의 메타데이터를 통합하여 프로젝트 생애주기 동안 자산 관리를 촉진했습니다. ProjectWise 공통 데이터 환경에서 벤틀리 i-모델은 인프라 정보 교환을 실현하여 정보 이동성을 보장했습니다. Bentley Navigator는 19개 분야의 모델 간에 충돌과 설계 문제를 탐지하는 데 필요한 공동 작업 3D 설계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Outcome/Facts
  • Using Bentley’s 3D modeling and collaboration tools, AECOM designed the world’s longest road tunnels as part of the 21-kilometer Stockholm Bypass, mitigating environmental impact during construction and operation.
  • Bentley’s BIM solutions and ProjectWise facilitated information modeling, management, and mobility on this SEK 27.6 billion Stockholm megaproject, increasing efficiency, enhancing data integrity, and ultimately reducing risk.
Quote:
  • “Bentley’s collaborative and design tools allowed AECOM-ÅF Joint Venture team, which consisted of more than 560 people working across nine countries, to successfully deliver the design of the Stockholm Bypass, one of the largest infrastructure projects in Sweden. When completed, the bypass will feature one of the longest road tunnels in the world. It is difficult to contemplate how a project of this magnitude and complexity could have been delivered without the use of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including the common data environment together with state-of-the-art software tools.”

    Kenneth O’Hara AECOM Project Director